지역주력산업 경쟁력, 광주전남 뿌리산업진흥회가 선도합니다.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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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뿌리산업 관계자 여러분 !
광주전남뿌리산업진흥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뿌리산업 육성의 산실
제조업의 중심, 뿌리산업진흥회!

광주.전남의 지역주력산업인     친환경자동차,  에너지, 신소재, 항공산업과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의 경쟁력은 뿌리산업에서 출발합니다.

뿌리가 있는 식물을 손으로 받치고 있는 일러스트

이명숙 프로필사진

광주.전남 뿌리산업진흥회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를 1차적으로 뿌리산업의 광주.전남 융합형 스마트 제조혁신과 첨단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 전국의 뿌리기업 및 협의체 유관기관들과 협력하여 뿌리산업 집적화 사업, 기술개발사업. 인력양성사업, 기술지원사업, 환경개선사업, 친환경, 고효율 구조 고도화 사업, 한국형 뿌리산업 스마트 혁신사업 등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공정기술’을 활용하여 소재를 부품으로 그리고 부품을 완제품으로 만드는 기초 공정산업으로 나무의 뿌리처럼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최종 제품에 내재되어 제품 경쟁력의 근간을 형성하는 산업입니다.

내연기관 자동차 1대를 생산할 때 뿌리산업 관련 비중은 부품 수 기준 약 90%(2만 5000개)로 향후 친환경자동차 및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들 역시
튼튼한 뿌리산업을 토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뿌리 산업은 위험하고 (Dangerous), 더럽고 (Dirty), 어려운 (Difficult) ‘3D 업종’으로 인식되어 그 역할과 중요성이 저평가 되고 있으며
사양산업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이면서 국내 뿌리산업의 경쟁력은 점차 약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부는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뿌리산업이 첨단산업과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2011년 7월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2년 3월부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를 설립함으로써 범국가적 차원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또한 정부가 정한 법령에 근거하여 광주.전남지역의 뿌리산업의 진흥을 위한 종합적인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뿌리산업진흥회는 광주.전남의 뿌리기업들이 자체적으로 결성하여 뿌리기업의 육성과 첨단화를 도모하기 위해  산업통산자원부 소속의 광주전남중소기업청으로부터 사단법인으로 인가 받아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진흥회는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지역주력산업 및 특화 산업과 연계하여  뿌리 산업의   강소기업화, ACE산업화, 스마트화, 고부가가치화 산업으로 육성 시키기 위해 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회장이명숙